DEADFLT The Default is Dead

우리는 흔히 새로움을 만든다고 말하지만,
새로움이란 사실 익숙해진 것들로부터 빠져나오는 그 순간이다.
매일 반복되는 디폴트 안에서 우리는 잠들어 있다.

DEADFLT는 그 잠에서 깨어나,
약간의 낯섦과 함께 다시 살아있다고 느끼는 순간의 이름이다.

DEADFLT symbol
NORMAL IS JUST DEATH
YOU GOT USED TO.
WHAT MATTERS IS
NOT WHAT YOU SEE,
BUT HOW YOU SEE.

이 심볼은 오직 하트로만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도 그 안에 해골이 보인다.
삶은 늘 자신의 끝을 품고 있고,
익숙함은 늘 자신의 죽음을 품고 있다.

그것을 알아채는 일은 절망이 아니다.
다시 살아있다고 느끼기 위한 첫 번째 발견이다.

1ST, ART WORK

이 네 장면은 익숙함과 낯섦 사이에 놓여 있다.
분명 평범해 보이는데, 어딘가 어긋나 있다.

"어, 뭐지?" 하는 그 짧은 불편함,
거기서 우리는 다시 보기 시작한다.
DEADFLT는 습관이 끝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DEADFLT의 첫 제품을,
세상에 풀리기 전에 먼저 당신에게 건넵니다.
네 개의 장면 중, 가장 당신다운 하나를 골라주세요.
01 — Choose Your Piece
컨셉을 선택하면 실제 제작될 티셔츠가 아래에 나타납니다.
(하나만 선택)
Pick One위에서 컨셉을 선택해 주세요.
tee preview
FRONT  /  BACK
02 — Size
오버핏 단일 패턴. 평소 사이즈 또는 한 치수 작게 권장.
측정SMLXL
총장68707274
어깨50525456
가슴단면5557.56062.5
소매장23242526
· 가슴단면 = 1/2 실측 (둘레 ÷2) · 단위 cm,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
· 넥: 1×1 RIB 2.2cm 더블 · 좌측 소매 끝 포인트 라벨
03 — Where To Send
발송에 필요한 정보만 받습니다.
위에서 제품을 먼저 선택해 주세요.

우리는 세상을 부수자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알아채자고 말한다.
익숙한 자리에서 한 걸음 벗어날 때의 작은 불편함,
그 너머에 더 가볍고, 더 낯설고, 더 나다운 삶이 기다린다.

디폴트는 죽었다. 그 다음의 삶이여, 시작되라.

See You Soon

당신의 선택이 DEADFLT의 시작에 함께 새겨졌습니다.

제품은 출시 전, 가장 먼저 도착합니다.